라탄바구니



라탄바구니에 대한 고민을 적어 보고 있습니다. 왜 이리 고민스러운것인지 모르겠군요. 라탄의자와 바구니 만 그대로 가면 되는것 같은데 이것이 또 그렇지 않습니다. 맨날 시비가 생기는 군요. 정상적인 글인데도 그냥 짤라 버리는 몹쓸짓을 아직도 하고 있습니다. 그냥 지가 신인줄 아는 군요. 이런 경우에 어찌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왕골가방같은 경우에도 그냥 갑잘입니다. 갑질입니다. 제대로된 제품 판매글이면 냅둬도 되는데 하나씩 간섭을 하는 군요. 라탄바구니와 라탄가방의 차이가 뭐라고 그리도 애매하게 구는 것인지 모릅니다. 이런 글에 대해서 시비를 거는건 한두번이 아니로군요.

이제는 얼마전부터 라탄백도 시비거리가 되는 형국이 되어 버렸네요. 아무키워드 잔뜩 집어 넣은 쓰레기들은 그대로 두고 어찌 해볼수 있는 여지를 주지 않고 다 짤라 버리는건 너무 하는것 아니냐 말이야.

라탄수납장까지 가는 기분입니다. 라탄의자 그대로 두면 되는 건가요. 라탄 체어라고 해서 가야 하는지 알려주는 것도 없습니다.

그냥 라탄테이블이라고 되어 있는 제품도 그대로 보여줄수 있었으면 합니다. 수납바구니 들은 언제나 상위에 있던데 이럿도 그냥 바꿔야 하는지 고민이 됩니다.

어떤식으로든 되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제대로된 제품을 구입하기 우해 후기 뒤져서 열심히 활동하는 분들은 좋은 제품 찾으시길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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